로컬푸드 박수지직원 너무 불친절합니다.
오이,가지를 샀는데 같은봉지에 넣길래 오이는 가시가있고 가지는 약해서
따로 넣어달랬더니 대꾸도 없이 옆으로 던지고 봉투하나 찢어주네요.
어이가 없어서 뭐라하려다가 나이어린직원한테 뭐라하면 갑질한다할까봐 글로남깁니다.
오이를 던져서 데굴데굴 앞으로 굴러오니 기분도 나쁘고 서비스하는 업종하고는 안어울리는 직원같고
돈주고 다시는 로컬푸드 이용하고 싶지않습니다.
시내에서 신선한 제품사려고 금마까지가는데 갈때마다 이 직원이 가장 불친절하네요.
비난하고싶지않고 사과도 받고싶지 않습니다.저도 서비스직에 일하는데 직원의 인성이
그 회사의 얼굴을 나타내곤합니다.
상냥한거 까지 바라지 않지만 내가파는 물건 함부로 대하는 사람 인성도 좋을수는 없을거 같습니다.